18년 만에 부활된
서귀포시교육장 공개 모집에 1명만 지원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사전내정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이남근 도의원은
제주도의회 예결특위에서
공모 자격을 초등교원 출신으로 제한했고,
공고 기간이 3일에 불과해
특정 인사를 염두에 둔
내정 의혹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은희 부교육감은 내정자는 없었다며
앞으로 지원 자격을 완화하고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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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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