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펜션에 있던 투숙객 1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6시 20분쯤에도
서귀포시 서호동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