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쉼터 등 시설이 확충됩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부터
4억 천여 만 원을 들여
노인복지시설 5곳에는
태양열을 반사하는 차열 페인트를 칠하고,
마을정원과 폭염쉼터 등
4곳을 추가로 짓기로 했습니다.
또,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등
170가구를 방문해
생수와 양산, 여름 이불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