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금융기관 대출 증가 폭이
크게 확대된 반면,
수신 증가세는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신 잔액은
41조 천억 원으로,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한 달 전보다 천800억 원 늘며
증가 폭이 확대됐습니다.
반면, 금융기관 수신 잔액은
395조 6천억 원으로
한 달 동안 486억 원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