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뉴욕 관객상을 수상했습니다.
'내 이름은'은 지난 2월에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는데
오는 10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아시안 필름페스티벌과
대만 가오슝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습니다.
최근 넷플릭스 국내 영화 1위에 올랐던
4.3영화 '한란'도
뉴욕아시안영화제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작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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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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