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다음 달 6일부터 나흘 동안
서귀포시 안덕면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을 한 고지원 프로가
대회 2연패에 도전하며,
박현경과 김민솔 등
KLPGA 스타 플레이어들이 참가해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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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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