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이
제주SK FC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어제(8/2)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국가대표 중앙수비수인
김민재도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과 함께
전세기를 이용해 제주공항에 내렸는데
제주SK FC와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는
내일(8/4) 저녁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한편 제주 선수들은 이번 경기에서
제주의 상징성과 세계를 향한
도전 정신을 담은
특별 유니폼을 입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