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린 한중일 여자배구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프로팀이
일본과 중국에 나란히 패했습니다.
흥국생명은
지난 1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오사카에 세트 점수 0대 3으로 졌고,
현대건설도 중국대표인 상하이에
0대 3으로 패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일본과 중국의 대표 프로팀에서 뛰었던
배구 여제 김연경은
개막전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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