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제주와 칭다오 항로 화물선에 주는
손실보전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국 화물선사측과 새로운 협정을 맺기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양한 외교채널을 통해
협상을 진행한 결과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를 받지 않고
손실보전 협정을 맺더라도
페널티로 교부세를 삭감당하지 않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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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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