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폭염일수가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7월 폭염일수는 6.5일로
197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지점별로는 제주가 15일로 가장 많았고,
서귀포 7일, 성산 3일, 고산 1일로
지점별 차이가 컸습니다.
극심한 더위는
이달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기상청은 1개월 전망을 통해
제주도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을 적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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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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