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전국섬유 건설산업노동조합 등
제주지역 3개 노동단체는 성명을 내고
제주시내 일부 건설현장에서
불법체류자를 고용하고 있다며
관계 기관의 관리감독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건설사들이
지역 노동자를 우선 고용해야 한다며
앞으로 불법 체류자 고용이 의심되는
건설현장을 찾아
집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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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주 mjsouth@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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