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생활지원사 정년 연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올 연말이면 생활지원사 150명이
정년을 맞아 떠나게 돼
어르신 2천여 명의
돌봄공백이 생긴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조합은 숙련된 생활지원사들이
한꺼번에 퇴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년 연장을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이미 보건복지부가
도서와 산간지역의 생활지원사의
정년 연장을 허용한 만큼
제주도의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