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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돌봄 공백', 생활지원사 정년 연장 촉구

권혁태 기자 입력 2026-08-03 19:20:00 조회수 320

노인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생활지원사 정년 연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올 연말이면 생활지원사 150명이 
정년을 맞아 떠나게 돼
어르신 2천여 명의 
돌봄공백이 생긴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조합은 숙련된 생활지원사들이
한꺼번에 퇴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년 연장을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이미 보건복지부가 
도서와 산간지역의 생활지원사의 
정년 연장을 허용한 만큼
제주도의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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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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