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주는
K-패스 누적 가입자가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가입자는 3만 천630명으로
지난해 1월 만 명을 넘어선 후
1년 6개월 만에 3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올해 월평균 가입자 수도 천910명으로
작년보다 2.4배 늘었는데,
1인당 월평균 대중교통비도 6만 천원으로
같은 기간 27% 증가했습니다.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한 환급제도로
전용 카드로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금액의 20~53%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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