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보다 2.9% 올랐지만
한달 전보다는 0.3% 내렸습니다.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도
작년보다 2.2% 상승했지만
한달 전보다는 0.9% 하락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전기료가 전달보다 11%내리며
전체 물가 하락을 이끌었으며
경유와 휘발유, 갈치와 고등어 등의
가격 상승폭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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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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