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인 제주행복이네협회와 제주비건은
최근 말을 불법도축한
제주시 중산간의 농장에
말 4마리와 흑염소 1마리가 남겨져 있다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말이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영양 상태가 나쁘고
주변의 불법 도축 현장도
그대로 노출돼 있다며
도내 말 농장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를 벌여 불법 도축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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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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