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당근재배 농가를 위해
민·관 합동 급수 지원이 시작됩니다.
제주시는 내일(6일)
구좌읍 김녕리에서
‘당근 파종기 가뭄 극복 급수지원반
발대식’을 열고
가뭄 비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농촌지도자 제주시연합회가 주도하는
급수지원반에는 급수 차량 10대와
인력 20여 명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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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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