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도 폭염 일수가
역대 1위를 기록했고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7월 기후특성 분석결과에 따르면
폭염일수는 6.5일로 역대 가장 많았고,
서귀포지역은 7일동안 폭염이 지속돼
폭염지속일수도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평균기온은 27.4도로
평년보다 1.9도 높았지만
역대 가장 더웠던 지난해보다 0.5도 낮아
4위였습니다.
반면 강수량은 천161.1mm로
평년 대비 50% 수준에 그쳤고
강수일수는 6.8일로
평년보다 5.6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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