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인
SFTS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40대 농업인이
지난달 27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 뒤 상태가 악화돼
어제(4일)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제주도는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보고
농업인이 작업한 장소 주변을 중심으로
진드기 밀도 조사와
병원체 확인 검사를 해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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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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