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열대야가 길어지면서
제주에서 물 사용량도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하루 상수 공급량은 47만 5천여 톤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4만 톤 정도가 늘어
9%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물 사용량이 늘면서
중산간 일부 지역에서는
단수와 저수압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제주도는 다음 달까지
상수도부장을 총괄로
비상급수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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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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