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LPGA 투어의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 출신인 지난해 챔피언 고지원과
고지우, 박현경 등
KLPGA 간판 선수들이 출전해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승부를 벌입니다.
아시아 선수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 선수는 골프 유망주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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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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