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아침 8시쯤
제주시 한경면의 양돈장 정화조에서
베트남과 네팔인 30대 노동자 2명이
추락한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정화조는 높이가 5미터로
오수가 절반 가량 차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정화조에서 작업을 하다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