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민단체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인
CPTPP 가입 추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등
도내 농민단체는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PTPP에 가입하게 되면
아열대 국가의 감귤류 수입이 늘어나
제주 감귤 농업 전체의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이 후쿠시마산 농수산물
수입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국민 건강과도
직결된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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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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