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오창훈 전 판사 불법재판 논란 철저히 수사해야"

조인호 기자 입력 2026-08-10 19:20:00 조회수 35

공안탄압저지 민주수호 제주대책회의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수처는 
오창훈 전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창훈 전 판사의 불법 재판으로 
피해자 2명이 법정구속돼 고통을 겪었는데도
공수처가 1년 3개월이 지난 뒤에야 
조사에 착수했고, 
오 전 판사는 
대형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며 
성역없는 수사로 
책임을 명백히 밝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