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탄압저지 민주수호 제주대책회의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수처는
오창훈 전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창훈 전 판사의 불법 재판으로
피해자 2명이 법정구속돼 고통을 겪었는데도
공수처가 1년 3개월이 지난 뒤에야
조사에 착수했고,
오 전 판사는
대형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며
성역없는 수사로
책임을 명백히 밝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