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어업인을 돕기 위해
유류비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어민들은
면세유 경유 가격이
1리터에 909원을 넘으면
초과분의 40%를 보전받게 됩니다.
어업용 면세유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가격이 오르기 전인 3월보다 41% 올랐는데
제주도는 추경예산 72억 원을 투입해
4월 이후 인상분을 보전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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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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