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비전문취업 외국인노동자가
4년 만에 85%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5월 말 기준
도내 비전문취업 외국인노동자는
3천700여 명으로
2022년 말의 2천여 명보다
84.6%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어업이 39.5%로 가장 많았고
농축산업이 31.9%, 제조업 26.1%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임금과 근로시간 실태를 조사한 뒤
12월쯤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