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노인보호구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형광 녹색으로 바뀝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다음 달부터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일대 노인보호구역에
형광녹색을 칠하고,
시설물에는
형광녹색 시트지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지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보행 사망자의 77%를 노인이 차지해
운전자들이 노인보호구역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형광녹색을 입히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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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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