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일(13일)부터 닷새 동안
제주에 오는 관광객은 23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광복절 연휴의 22만 4천여 명보다
3.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가운대
국내선 항공기와 선박으로 들어오는 관광객은
18만 6천여 명으로 2.4% 줄어들지만
국제선으로 들어오는 관광객은
4만 5천여 명으로
36.5%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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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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