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고위험 임신부가
또 다시 헬기를 타고
다른지역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40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임신 26주차인 30대 임신부가
양막 파열로 위급해져 부산 상급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에서는 의료 체계가 열악해
올들어서만 11명의 고위험 임신부가
다른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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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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