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영실지소에 근무하는 박원철 팀장이
감사원 모범공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원철 팀장은
집중호우 때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로
도로 침수가 반복되는 문제에 주목해
슬라이딩 방식으로 쉽게 여닫을 수 있는
빗물받이 에코 그레이팅을 개발했습니다.
에코 그레이팅은
전국 지자체와 건설현장에 보급돼
제주도는 매출액의 3%를 받고 있는데
제주도 공직자가 모범공직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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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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