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가뭄과 폭염 현장에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14억 5천700만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특별교부세는
농업용 수리시설 개.보수와
물주머니와 양수기 등 급수 장비 확충,
폭염에 대응한 공기 차단막 설치와
재래시장 안개 분사장치 설치에 쓰이게 됩니다.
현재 도내 토양수분 관측지점의 25%는
가뭄, 51%는 초기 가뭄 상태이며
더덕 재배면적의 41%가
가뭄과 폭염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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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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