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키위 수입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 키위농가들이 통합브랜드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올 가을 출하하는
제주산 그린키위부터 제주농협 통합브랜드인 '탐나도키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소비촉진행사와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산 키위 생산량은 만 2천여 톤으로
국내산의 51%를 차지하지만
외국산 키위 수입물량은 4만 8천여 톤으로
제주산의 네 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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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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