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녹색당은
제주도가 제스코마트의 불법 증축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스코마트가
제주시 도남동 본점과
연동점, 서귀포점 등 3곳을 불법 증축해
막대한 이익을 얻었는데도
제주시가 2017년과 2022년
이행강제금만 부과하고
철거명령을 내리지 않아
위법행위를 사실상 묵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시가 제스코마트에 내린
행정처분에 대한 정보공개를 거부해
기업의 불법행위를 감싸주고
행정 실패를 숨기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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