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감도 혈액 분석 기술로
치매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는
바이오 기업이 제주에 투자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브레디스헬스케어와 투자협약을 맺고
기업 측은 3년 안에 10억 원을 투자하고
10명 이상의 연구 인력을 채용해
서귀포시 대정읍에 제주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바이오 데이터를 활용한 치매와 만성질환
예측 서비스를 실증하는 등
AI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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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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