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국, 69개 팀이 참여해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대 미술로 풀어내는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개막됩니다.
제주비엔날레는
오늘 저녁 6시, 제주시 관덕정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주도립미술관과 돌문화공원,
원도심 일대 등 5개 전시장에서
유배와 돌문화, 신화 세 가지 소주제로
83일 동안 펼쳐집니다.
제주도는
외부 문명과 섞이며 독자적 정체성을 구축해 온 제주의 삶의 방식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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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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