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대부업이나
불법 사금융 위험에 노출된
금융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제주형 포용금융' 정책이
다음달부터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제주은행과 신협중앙회,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긴급생활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상생안정 가계대출과
저축으로 자립을 돕는 상생포용적금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원 체계를 조속히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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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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