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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초등생 투신 시도 과실·책임 회피"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8-25 19:20:00 조회수 35

정치하는엄마들은 성명서를 내고
초등생 투신 시도 사건과 관련해 
교육청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도의회 긴급현안보고에서
도교육청 교육국장이 
학교측 잘못만 인정하고 
교육청의 부실한 관리감독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우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투신 시도 전에 이뤄진 집단 괴롭힘이 
학교 폭력인지 확인할 수 있는데도
사건이 공식화돼 커지는 걸 피하기 위한
의도적 누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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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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