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제주 국제과학기술원 설립에 대해
정부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제주 과학기술원을 설립 내용 등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행안위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에 과기원이 추가 설립되면
이미 전국 4곳에 있는
과기원의 기능과 역량이
분산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기획예산처와 교육부 등도
재정 부담과 학령 인구 감소 등을 들며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