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도정의
서귀포시장 임용 대상자에
김희찬 전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이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국장을,
중앙협력본부장에
강철준 전 국가 공공기관 본부장을,
대변인에는
부남철 전 언론인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장 임용 대상자에 대해
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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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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