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비닐하우스에서도 키울 수 있는
'제주형 바나나'가 개발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기존 바나나보다 키가 작은
'제주형 바나나'품종과 재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형 바나나는
나무 높이가 2.3미터로
감귤하우스에서도 재배가 가능해
시설비와 난방비를
크게 낮출 수 있는데,
내년에 품종을 출원해
2028년부터 농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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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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