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사건 2건을 허위로 종결한 부 경장이
실종자 발견 공로로
경찰청장 표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실에 따르면
부 경장은 장 씨에 대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지 한 달 반이
지난 6월 26일
'실종 치매노인 발견 유공' 사유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지난해 9월
자살 기도자를 신속하게 발견한 공로로
경찰서장 표창을 받는 등
2020년 경찰을 시작한 이후
10개의 상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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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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