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물놀이 막바지 기간
항포구에서 벌어지는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서귀포시는
항포구내 물놀이가 올해까지만 가능해
막바지 기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주요 항포구 5곳에 다음 달 20일까지
민간안전요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명환이나 로프 등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추가 인력배치 등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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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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