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이
최종 임명됐습니다.
제주도는
이 부지사의 합류를 계기로
청정에너지 전환을 신산업 육성과 도민 소득,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제주형 기후경제'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임 부지사는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환경부의 대표적인 정책 기획통으로
꼽혀왔는데,
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 등을 검토해
'적합'의견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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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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