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소형위성시스템'이
'5극3특 성장엔진'으로 확정된 가운데
제주도가 우주기업들과 손잡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제주에서 열린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에 참석해
우주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 간담회를 갖고
소형위성 제작부터 해상 발사 등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우주기업들과 기관들은
기업 집적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요청했고
제주도는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 정책과
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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