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년 새 4천억 원 늘어나며
16조 원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도내 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16조 56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천925억 원 증가했습니다.
제주지역 가계대출은
2021년 17조 6천억 원까지 늘었다
2022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는데,
지난해부터 다시 증가세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특히, 마이너스 통장 등 신용대출이
올해 상반기에만 2천179억 원으로 불어났는데, 증시 열풍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장
연락처 064-740-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