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박물관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해녀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은
4만 3천8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관람객은
11만 천500여 명이었는데,
이 가운데 외국인이 40%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제주도는
해녀문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졌고
해녀와의 만남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한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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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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