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돌돔과 조피볼락 새끼 100만 마리가
주요 연안 어장에 방류됩니다.
방류 시기는
오는 9월부터 11월 말까지로,
방류 어장은
도내어선주협회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한
추자·모슬포 연안해역 등 5곳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02년부터
어류종자 방류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돌돔 등 11개 어종에서
새끼 2천70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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