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사망 사건으로
SNS에 제주 괴담이 퍼지는 가운데
관광업계가 악의적인 허위 정보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밀매와 인신매매 등
지역 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허위 왜곡 정보가 난무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제주관광의 안전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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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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