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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불법 촬영 딥페이크 사건 조사

조인호 기자 입력 2026-09-01 19:20:00 조회수 67

제주MBC가 보도한 
중학교내 불법 촬영과 딥페이크 사건에 대해
교사노조가 
명백한 조사와 
피해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학생이 이전부터
특정 교사 주변을 배회하고 응시해 지도했지만 멈추지 않았고, 
지난 7월 휴대전화를 확인한 결과
복수의 교사와 여학생을 촬영한 
다수의 사진과 영상들과 함께 
성적인 합성물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자를 가해자와 분리조치하고
변호사 비용을 지원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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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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