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다자녀 비중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셋째아 이상 비중은 10.1%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제주 출생아 가운데
첫째아 비중은 54.6%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제주의 합계출산율도 0.87명으로
전국 평균 합계출산율 0.8명보다
소폭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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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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