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04일 만에
제주시 한림읍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 모 씨의 유족이
국가배상 청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 씨 유족과 변호사는
국가와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부 모 경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법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레(4일) 제주경찰청 앞에서
부 경장의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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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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